병원 소개

오래 함께 살아갈 가족의
이름을 부르는 병원.

다정한동물병원은 2018년 마포 합정에서 문을 열고, 강아지 고양이 가족과 8년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첫 진료부터 노년기까지, 보호자의 이야기에 천천히 귀 기울이는 동네 동물병원이고자 합니다.

  • 마포 합정 · 2018년 개원
  • 24시간 응급 전화
  • 수의사·간호 11명
  • 재방문율 92%
병원장 인사말

처음 만난 날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곁에서.

안녕하세요, 다정한동물병원 대표원장 수의사 한도현입니다. 저희는 화려한 진료보다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설명을 먼저 생각합니다. 오래 함께 살아갈 가족을 위한, 곁에 머무는 동물병원입니다.

합정에서 보낸 8년, 숫자로 본 다정한동물병원.

8,400 누적 진료 가족

2018년 개원 이래 다정한동물병원을 찾아 주신 강아지·고양이와 보호자분들.

92% 재방문율

한 번 인연을 맺은 보호자분들이 다시 찾아 주시는 비율 — 가장 자랑스러운 숫자입니다.

평균 14분 야간 응급 대기

야간 당직 수의사 1인 상주로, 야간 응급 전화 후 진료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

11명 수의사·간호 인력

수의사 4명, 임상병리·간호 7명이 한 팀으로 한 마리 한 마리를 돌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동네 동물병원의 다정함과, 종합병원의 꼼꼼함 사이에서.

의료진

11명의 가족 같은 의료·간호진

내과·외과·치과 세부 전공 수의사 4명과 임상 경력 5년 이상 간호 인력 7명이 한 팀입니다. 한 가족의 진료 기록을 같은 팀이 길게 책임지는 주치의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시설·장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영상 장비

디지털 X-ray, 컬러 도플러 초음파, 치과 전용 유닛과 전신마취 모니터링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패키지부터 치과·스케일링까지, 외부 의뢰 없이 한 자리에서 마무리합니다.

응급 시스템

24시간 진료 전화와 야간 당직

야간 응급 진료는 당직 수의사 1인이 상주하며, 24시간 진료 전화로 보호자의 첫 물음에 바로 답합니다. 예방접종 프로그램 안내와 응급 분류도 같은 회선에서 받아 드립니다.

보호자가 들려준 말

보호자의 말이, 저희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노령견 검진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보고서를 손에 쥐어 봤어요. 숫자 옆에 풀어 쓴 설명이 있어서, 집에 와서도 다시 읽었습니다.”

이지수
12살 말티즈 ‘콩이’ 보호자

“밤 11시에 토하는 고양이를 안고 전화드렸는데, 차분히 분류해 주시고 바로 봐 주셨어요. 합정 동물병원 중에서도 가장 든든합니다.”

박세훈
4살 코숏 ‘유자’ 보호자

“강아지 고양이 두 가족이 같이 다녀요. 매번 같은 선생님이 봐 주시니까, 작은 변화도 먼저 알아채 주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정현주
다견·다묘 가정 보호자

오늘, 가족의 이름으로 예약하세요.

오래 함께 살아갈 가족을 위한, 곁에 머무는 동물병원입니다. 평일 진료 예약은 온라인으로, 야간 응급은 24시간 진료 전화로 언제든 닿을 수 있습니다.